1차 대기실 수험번호 앞 알파벳이 고사장
(A,B,C) 수험표랑 신분증 검사 후 가번호 순으로 앉음 5명씩 연습실 (2차 대기실) 이동 2차 대기실 소리 내서 연습가능 마지막
공간 당대 받고 10분 타이머 잼 고사장 넓은 강당 같은 느낌, 체육관 바닥이고 미끄러움 T
표시
있고 교수님 앞에만 데드라인 있음 당일대사 <오이디푸스왕 – 이오카스테> 일직이 라이오스 왕에게 어떤 신탁이 내린 적이 있었지요. 물론 아폴론께서 직접내리신게 아니라 그의 제관을 통해서 였죠. 그
신탁이란, 그와 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의 손에 그가 죽게 되리라는 것이었어요. 하지만 그대도 들으셨듯이 라이오스왕은 세 갈래 길에서 도적들의 습격에 희생 됐다고들 하잖습니까? 그리고 그 아들은, 태어난 지 사흘도 안 돼서 라이오스 왕이 그
애의 두 발목을 묶어 인적 없는 산에 갖다 버리도록 했습니다. (끝까지 다 봐주심) 자유연기 거친 숨소리~ 까지 보고 끊김 마지막에서 두번째 타임이어서 그런지 다들 엄청 지쳐보임. 진짜 칼 같이
종 침. 그리고 고사장이 너무 넓어서 교수님 가까이서 연기 못함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