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험고사장 첫 느낌: 바닥이 마룻바닥이다 무용을 안 해봐서 좋은 지 안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조명은 쌔지 않고 저번 모평보다 살짝 밝은 정도로 어두웠어요 그리고 소리가 울리지 않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개인연습실만큼 안 울린 거 같았습니다
연기는 손에 뭔가 걸렸어(더듬더듬)에서 끊겼습니다 연기는 평소 하던 대로 낫 배드하게 한 거 같습니다
특기는 나쁘지 않게 쭉쭉 가다가 고사장이 소리가 안 울리는 걸 느끼고 중 후반쯤에 소리에 집중해서 힘으로 더 밀었는데 요게 조금 마음에 걸리네요..
질의응답 Q 몇 살이에요? A 저 19살 현역입니다! Q 연기 배운 지는 얼마나 됐어요? A 저 1년 조금 넘었습니다! Q 본인이 친구들 사이에서 무슨 역할을 하는 거 같아요? A 저는 분위기 메이커인 거 같은데요 제가 친구들 웃겨주는 것도 좋아하고 친구들 성격에 따라 맞춰서 노는 걸 좋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Q 분위기 메이커 역할이 연기에서 도움이 된 게 있나요? A 일단 선생님이 어떤 코멘트를 주시면 기분 좋게 바로바로 하는 것도 있고 친구들이 선생님께 코멘트를 듣고 조금 우울해하고 있으면 제가 분위기를 올려서 연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Q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고 있는 현직 배우는 누가 있는 거 같아요? A 오정세 배우님 같습니다 Q 오정세 배우님이 롤모델이에요? A 롤모델은 아니지만 제가 작품도 많이 챙겨 보고 많이 존경하는 배우님입니다 Q 그래요 오정세 같은 배우 되길 바래요 A 넵 감사합니다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