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 11시30분 입실 4고사장 - 1차 대기실
너무 일찍 들어가는 건 추천하지 않음, 대기실 맞은편 건물 안에서 아무 제약 없이 연습할 수 있으니 충분히 몸 풀고 마감 10분전쯤 입실하면 무난함 신분증 , 수험표 제출 전자기기 다 전원 꺼서 제출 본인 짐 바구니에 담아서 보관 (대기실 이동하면 본인 짐 바구니도 같이 들고 이동) 각각 고사장끼리 두줄로 의자에 앉아서 대기 대기하면서 작은 소리로 연습 가능, 공간도 넓게 못 쓰고 본인이 앉아서 대기하는 그 자리에서만 좁게 연습 가능 다 하고 2차대기실로 이동
-2차 대기실
티슈로 얼굴 화장 한사람은 지우도록 지시 진행요원이 와서 유의사항 설명(보미쌤이 톡방에 올려주신 칠판 사진)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1차대기실처럼 좁고 작게 연습 가능 각각 한줄씩 차례대로 고사장 바로 앞 대기실로 이동 (이동하는 순서는 여자 먼저 이동하고 남자들이 한줄씩 이동함) 이동하기 바로 직전 진행요원들이 파이팅 외쳐주면 다같이 화이팅 대차게 외치고 고사실 앞 대기장소로 이동
- 고사장 바로 앞 대기실 고사장 바로 옆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대기 (소리 못냄) 본인 앞사람이 고사장 들어가면 바로 고사장 문 앞에서 대기 (여기서는 소리 거의 못 내고 몸만 풀 수 있음)
-고사장
1. 자유연기 짬뽕 “우리 형 알면 큰일나요! (정강이 까이고) 악!!” 여기서 끊김 끊길래 바로 무용 장전했는데 다른 연기 해보하길래 짬뽕과는 반전된 분위기의 로빠힌 연기함 ”얼마나 보내주시겠습니까?“ 에서 끊김
2. 무용 안 끊고 끝까지 함. 기분 좋았음 테크닉 선자 착지할때 살짝 흔들림.
3. 질의응답
Q. 연기 배운지는 얼마나 됐어요? A. 한 8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! Q. 처음 연기 끊은 의도가 뭐인 것 같아요? A. 아무래도 제가 연기한 작품이 좀 밝은 연기지않습니까 그래서 교수님들이 좀 어두운 연기도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방금 연기와 상반되는 분위기의 벚꽃동산 로빠힌을 한번 연기해 보았습니다! Q. 본인이 배우로서 장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? A. 아무래도 제 눈이 살아있다는 것이 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. 관객들은 배우의 연기를 볼 때 배우의 눈을 많이 본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평소에도 살아있는 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훈련한 것 같습니다!
4. 고사장 내부 바닥 미끄럽지는 않음 소리가 굉장히 안 울림 앞에 교수 5명 앉아있음 (3명은 아무말 안하고 보고만 있음) 문 바로 앞 단차가 있어서 들어갈 때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함. 앞뒤로 공간이 넓은 편임 무용특기들은 참고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