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 11:30분 입실
- 정문에서 4분정도 걸으면 바로 건물 보임 - 입실 마감 30분 전부터 대기실 입장 가능이라 그 전까지 앞에 있는 건물에서 연습하면 됨. - 각 고사장 별 앉는 자리 배정 받고 앉아있으면 됨. 근데 생각보다 추워서 겉옷 챙기는거 추천 - 제가 본 4고장은 여자 한 명 안 왔습니다. - 뒷 쪽이 바로 2차 대기실이고, 화장 및 소지품 검사, 안내사항 말한다음에 연습할 시간 3분? 주고 여자부터 3차 대기실로 이동 함 - 3차 대기실에서도 안내 하고 화장 검사한다음에 기다리면 바로 시험 시작 - 고사장 바닥은 나무 바닥이고 한쪽 면이 검정 커튼으로 되어있음 - 소리가 먹힌다 정도는 아니지만 공간이 커서 크게 내어도 괜찮은 느낌 - 세로가 굉장히 길었음 - 김준삼 교수가 센터였고 양 옆으로 황하영,김수기 교수가 있었음
- 연기는 끝까지 다 보셨고, 무용은 30초 정도? 옆돌기 하고 전교 한 다음에 끊겼음.
질의응답 (다 김준삼 교수가 질문했고, 김수기 교수 빼고 웃는 분위기였다)
Q. 연기 몇 년 정도 배웠어? A. 1년 정도 되었습니다.
Q. 배운지 별로 안 되었는데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? A. 제가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한 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. 근데 하다보니 새로운 저를 계속해서 발견하는 느낌이라 계속하고 있습니다!
소감: 입장할 때 부터 교수들이 웃는 느낌이 강했다. 세로가 생각보다 굉장히 길어서 앞뒤로 부딪힐 일은 없는 듯 했다. 연기하면서 교수들끼리 눈빛 교환하는 모습이 보인듯 했다. |